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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소방서, 화재 속수무책 []
2006-05-24 00:00:00 김순중 기자
5월18일 오후 11시 40분경 진도읍 포산리 아름기획 (소유자 이용범) 광고기획사 조립식 건물에서 전기 누전으로 추정된 화재가 발생하여 건물이 전소하는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발생한 불은 1층 조립식 건물 1동이 소실되어 소방서 추산 이천 이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진화됐다. 진도 소방서는 이날 오후 11시 41분에 신고를 접수해 52분에 초기진화를 시작해 12시04분에 완전 진화를 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의 말에 따르면 신고 접수부터 완전진화 까지 ...
김경부 후보 토론회 불참키로 []
2006-05-24 00:00:00 김순중 기자
민주당 김경부 군수후보가 합동 토론회를 몇 시간 앞둔 상황에서 돌연 불참을 결정했다. 김 후보 사무실은 지난 23일 오후 9시께 각 언론사에 보낸 보도자료를 통해 토론회에 불참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김 후보측이 보낸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초청 토론회가 공정성을 상실한 일부 단체들이 주관하는 만큼 공정성을 찾기 어렵다"며 "하지만 오는 26일로 예정된 목포MBC 토론회만 참석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4일 향토문화회관 대공...
김상헌 향후 행보 귀추? []
2006-05-24 00:00:00 김순중 기자
5.31 지방자치선거 진도군수 후보 무소속 김상헌(47) 후보가 22일 전격 사퇴.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각 후보 캠프는 김후보의 갑작스런 사퇴결정에 득과 실을 저울질하며 긴급회의를 갖는등 분주한 모습이다. 지역 정가에서는 김후보의 사퇴배경에 궁금증을 표 하면서도 과연 김후보가 사퇴문에서 밝힌 진도군 발전과 후손들의 번영을 위하여 진실로 올바른 군정의 책임자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도 입방아가 한창이다. 22일 오전 박연수 후보 캠프에서 김후보의 사퇴 기자...
행정혁신, 주식회사 진도군 출범 []
2006-05-24 00:00:00 김순중 기자
후보가 그동안 진도발전을 위해 노력한 대표적인 사례를 몇 가지 들어달라. -성장해 명절 때를 빼곤 고향에 있지 않아 다른 후보처럼 부조다니는 일을 못했습니다. 그 대신 국가발전과 국민 주택보급에 심혈을 기울여 왔습니다. 언제나 ‘진도출신’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주위사람들에게 진도이미지를 높이는데 노력해왔습니다. 이제 충분히 고향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찾아왔습니다 5·31지방선거가 막바지에 이르며 그 열기가 폭팔적...
“진도에는 하인즈 워드가 없다?” []
2006-05-24 00:00:00 김순중 기자
국제결혼 비율 전남이 가장 높아”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결혼에서 국제결혼이 차지하는 비중은 13.6%로 100쌍 가운데 14쌍이 국제결혼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농어촌 남성은 지난해 10명 가운데 4명이 외국 여성을 아내로 맞았다. 또한 지난해 광역 시·도별 국제결혼 건수를 살펴보면 서울(1만4804건)이 가장 많았고, 경기(7317건)와 경북(2344건) 순이었지만, 국제결혼 비율을 비교하면 전남이 18.5%로 가장 높았다. <2005년 출생 통...
줄담배 피우는 등 초조한 모습 역력’ []
2006-05-24 00:00:00 김순중 기자
진도군을 지난 2년간 지휘한 K모(67) 군수후보가 해남지검에 모습을 드러낸 시각은 지난 16일 오후 2시25분.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소속 공무원 등에게 조직적이고 능동적으로 사전선거운동을 지시했다는 진도군선거관리위원회 수사의뢰 등에 대한 혐의로 조사받기 위해서다. K모 군수후보는 검찰의 소환통보 시각인 오후 1시30분보다 거의 한 시간 늦은 2시25분께. 선거운동기간 사용하고 있는 5100번 검은색 소나타 차량을 타고 해남지검 정문을 통과했다. 소환통보 시...
이번 선거‘1인6표제 []
2006-05-24 00:00:00 김순중 기자
5.31 지방선거 에서는 유권자 1인당 6장의 투표용지가 주어져 기표 때 세심한 주의가 요망된다. 진도군 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서는 광역과 기초단체장, 지역구 광역의원과 비례대표 광역의원, 지역구 기초의원과 비례대표 기초의원 등 6표가 주어지는 "1인 6표제" 가 첫 시행된다. 지난 2002년 "6.13 지방선거" 때는 5장이었으나 이번 선거부터는 비례대표 기초의원이 추가돼 6장으로 늘어난 것이다. 이에 따라 유권자의 혼선을 방지하기위해 ...
C모 도의원 후보 기부행위 적발 []
2006-05-24 00:00:00 김순중 기자
진도군 제 2선거구 도의원 후보 C모씨가 지산면 인지리의 모 교회에 약 20,000여평의 밭을 무상으로 임대한 혐의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제보자에 따르면 C모 후보는 지산면 보전과 인지리에 있는 밭 약 20,000 여평을 매년 300만원의 임대료를 받고 빌려주다 이번 선거를 맞아 인지리 모 교회에 지지를 부탁하며 무상으로 제공한것. 진도 경찰서는 모 교회 장로인 관마리에 사는 K모씨와 인지리에사는 J모씨를 불러 조사를 끝낸것으로 알려졌다. 또 교회의 회의록을 압수...
K모 군수후보의‘모르쇠’ []
2006-05-24 00:00:00 김순중 기자
요즘 진도군 정가와 주민들 사이에서는 사전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전격 소환된 K모 군수후보 사건이 단골 메뉴로 등장하고 있다. 당초 얘기의 초점은 K모 군수후보가 소속 공무원에게 조직적이고 능동적으로 사전선거운동을 지시했는지, 누가 이 사건에 연류 됐느냐 여부였다. 그러나 지금의 얘기 초점은 지난 16일 해남지검 공안2부에 소환돼 조사를 받은 K모 군수후보의 ‘모르쇠’ 논란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검찰에 소환된 사실...
공직사회·지역정가‘술렁’ []
2006-05-24 00:00:00 김순중 기자
“혹시 군수선거를 다시 하는 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K모(67) 군수후보가 사전선거법 위반 혐의로 지난 16일 전격 소환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진도군 공직사회와 지역정가가 어수선한 분위기다. 특히 5.31 지방선거 후보 등록 일에 맞춰 K모 군수후보가 검찰에 전격 소환된 이유를 두고 여러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혹시 K모 군수후보가 또 다시 검찰에 입건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마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게다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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