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설정 즐겨찾기로추가 RSS추가
최종뉴스업데이트 [2026-09-19 08:05:00]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OFF
섹션선택
검색범위
AND : 입력한 검색단어 모두를 포함시켜 검색 / OR : 입력한 검색단어 중 포함된 단어 검색
기간
시작날짜 부터 ~ 마감날짜 까지
검색단어
일반뉴스 검색결과 [총 개가 검색됨]
소전미술관 현대식 수장고 갖춰야 []
2006-10-19 00:00:00 김순중 기자
소전선생의 유족들이 소장하고 있던 선생의 평생역작과 선생의 생애에 그를 위해 국내 거장들이 심혈을 기울인 그림들을 진도군에 기증하여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 2003년 4월 내부개조공사를 실시해 동년 5월 소전선생 탄신 100주년을 기념하며 진도읍 성내리 진도군청사 옆에 개관한 소전미술관이 그 명성과 달리 관람객의 발길이 뜸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소전미술관은 4개의 전시실로 구성되어 제1전시실에는 선생의 청년시절작품, 2전시실은 문...
진도군 문화재관리 엉망 []
2006-10-19 00:00:00 김순중 기자
배중손 장군 사당 한 가운데 역사적 시대나 공적분야 등에서 전혀 연관성이 없는 윤선도 선생 공적비가 서 있어 사당을 찾는 관광객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9월 학생들을 인솔하고 배중손장군 사당을 들러본 한 고등학교 역사교사는 "지금까지 역사적 인물들의 사당을 상당히 많이 방문해보았지만 한분의 사당경내에 다른분의 공적비가 중앙에 서있는 경우는 처음본다"며 "학생들 얼굴보기가 낮 뜨거웠다" 고 말했다. 또 "아마도 두 ...
쓰레기 더미에서 핀 야생화 []
2006-10-19 00:00:00 김순중 기자
길을 가다 길가 쓰레기 속에서 피어오른 한 송이 꽃을 본 적이 있다. 어떻게 저 더러운 곳 에서 저렇게 예쁜 꽃이 필수 있을까? 참 신기했다. 의신면 미화요원의 선행이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청소차 운전기사 김광철씨와 미화요원 최재천, 김주택, 박재석씨 그들은 수년전부터 쓰레기를 치우면서 모은 폐지와 고물을 팔아 모은 돈 으로 관내 불우이웃과 독거노인을 도와왔다. 자신들도 어렵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펼친 이들의 선행이야말로 각박한 ...
비위 공무원 징계수위 군수가 단독 결정? []
2006-10-19 00:00:00 김순중 기자
남산 선형계량 사업비 관련 ‘성실의무위반’을 저지른 관련 부서(기획예산실, 건설과, 상하수도사업소, 보건소)와 관련 공무원들에게 ‘주의’ 조치만 내려져 군수의 권한이 법을 초월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다. 2005년에 착공한 이 사업은 시행 과정에서 예산 전용 의혹이 발생, 전남도청은 이 사안을 진도군 감사계로 이관했다. 감사 결과 ‘예산회계법 제36조 예산의 목적 외 사용금지와 예산이체’ 항목을 위반한 것으로 판명...
군 의원, 과한 의욕 행정위축 []
2006-10-19 00:00:00 김순중 기자
지난 10일 오전 11시 쯤 진도군의회 김 모 의장을 비롯해 이모의원과 한모의원 등 4명의 군의원이 의신면 J정미소에 들려 인근의 친환경정미소 마당에 쌓아둔 나락을 치우라는 요구에 격분한 검정 쌀 농가와 J정미소 측이 5톤 트럭 3대와 1톤 트럭 4대 분량의 나락을 진도군의회에 야적하려 하는 항의 소동이 벌어졌다. J정미소 관계자에 따르면 "추석이 끝나고 추수한 나락이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는 과정에서 나락을 보관할 곳이 없고 인근 친환경정미소의 마당이 비...
진도 특산품 판매장 전세금 반환청구 법적대응 ... []
2006-10-19 00:00:00 김순중 기자
우리군의 우수 농수산물을 대도시지역에 판매하기위해 열악한 군 재정 형편에도 불구하고 군비8천만 원을 들여 지난91년12월3일 문을 연 서울 강동구 명일동 진도특산품 직매장이 폐쇄된 지 7년째다. 해남군을 비롯한 전남지역 지자체들에 비해 진도군의 서울 직매장 개장은 거의 10년 가까이 앞서갔다. 그만큼 특산품 판매에 진도군이 일찍 눈을 떴다는 것이다. 서울직매장은 진도군이 직영하던 중 폐쇄할 경우 진도군에 전세금8천만 원의 반환조건부로 직매장 운영을 진...
진도군 의료기기 거짓·과대광고 주의 []
2006-10-19 00:00:00 김순중 기자
진도군(군수 박연수)은 의료기기의 거짓·과대광고로 인한 소비자의 피해를 예방하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특별점점 계획을 수립해 주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의료기기의 거짓·과대광고의 근절에 발벗고 나섰다. 군 보건소는 의료기기의 거짓·과대광고의 특별점검을 통하여 허가받지 아니한 성능, 효능·효과 등이 있는 것으로 오인될 우려가 있는 광고를 하거나 의료기기로 오인할 수 있는 표현을 한 광고 또는 전단지 및 판매장 내광고...
남이하면 불륜 내가하면? []
2006-10-19 00:00:00 김순중 기자
10월 셋째주 의원간담회가 있는 지난17일 한화갑 민주당대표가 10,25보궐선거 진도지원을 나서자 민주당 일색인 진도군의회 협의회가 사전예고도 없이 무산되어 버렸다. 이날 협의회안건은 제2회 추경예산안과 조례에 관한 건을 협의하고 일반안건으로 위원회 위원을 추천하고 친 환경쌀 도정공장 보조사업 처리를 다룰 예정이었으며 그 외에도 집행부 보고 및 협조사항 등 10건의 공지사항을 다룰 예정이었다. 오전에 있을 기획예산실 보고 때문에 실장은 사무실을 비워두...
절름발이 조례에 농가피해 늘어나 []
2006-10-19 00:00:00 김순중 기자
야생동물인 고라니나 꿩 때문에 농작물피해가 늘어나 대책이 시급한 형편이다. 야생동물 보호조례는 있지만 야생동물로 피해를 보는 농민들에 대한 피해보상 조례가 없는 진도군의 절름발이 조례때문에 야생동물에게 밭작물의 피해를 보는 농민들을 구제할 대책이없어 농민들의 불만이 커지고있다. 더욱이 진도군이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밭농사를짖는 노인들은 애써지은 농작물을 고라니나 꿩이 마구 뜯어먹어도 고민만 할뿐 별다른 대책을 수립하지못하는 형편이다. 야...
방송드라마 세트장건설, 삼별초냐 아리랑이냐? []
2006-10-19 00:00:00 김순중 기자
이제 지자체 경제발전과 관광산업화에서 방송드라마극과 그 세트장건설은 보편화 된 것이요 지자체마다 앞을 다투고 있다. 이웃 완도군만 보아도 건설투자비를 극 상영 도중 이미 뽑고 그 다음의 순수관광수입은 실로 엄청나다. 진도에서도 앞서 보는 사람들과 방송제작사 측이 의견을 제시했으나 군수나 군정은 그에 냉담함으로써 가장 유리하고 앞서야 할 진도가 이렇게 되고 말았다. 사실 진도가 스스로 보유하고 있는 역사와 문화에서 극제작사나 방송국들이 진도를 ...
..[301][302][303][304][305][306][307][308][309][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