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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신비의 바닷길에는 몇명이나 들어갈 수 ... []
2008-04-30 00:00:00 김순중 기자
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세계 기네스 기록’에 도전한다. 진도군은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제31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때 얼마나 많은 인원이 바닷길에 들어갈 수 있는지 확인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기네스 월드 레코드'가운데 역사와 사회-인간과 명소(HISTORY AND SOCIETY-PEOPLE & PLACE) 분야에 도전하는 것으로 ▲세계 최장의 바닷길(2.8km) ...
진도군, 국비 확보 추진특별대책반 가동 []
2008-04-30 00:00:00 김순중 기자
새 정부 들어 지자체간 국비확보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진도군이 정부 예산확보를 전담하는 ‘특별 대책반’을 가동하고 있다. 25일 진도군에 따르면 내년도 정부 예산확보 목표액을 1,131억원으로 정하고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진도군의 경우 국·도비가 필요한 현안사업은 48개, 사업비만도 1,131억원에 달한다. 이 사업을 부처별로 나눠보면 농림수산식품부가 22건으로 가장 많고 문화체육관광부 11건, ...
사진으로 보는, 세상에 이런일이... []
2008-04-28 00:00:00 김순중 기자
군비를 투입하여 시설한 의신면 거룡리 농기계창고 정문을 군비를 투입하여 식재한 배롱나무가 막고 있다. 측면에 또 하나의 출입구가 설치되어 있으나 농기계의 원활한 출입이 번거로울 것으로 보이며 애초에 필요 없는 정문이라면 설계 잘못으로 인한 예산낭비가 아니냐는 지적도 일고 있다. 군 예산으로 지은 농기계 창고, 그곳을 막아선 군 예산으로 심은 배롱나무가 보는 이의 마음을 씁쓸하게 한다.
군, 이익 없는 태양광발전소 허가 자제해야 []
2008-04-28 00:00:00 김순중 기자
신재생에너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태양광발전소건립이 자연생태계를 심각하게 파괴하고 있다. 국가정책사업 으로 추진하고 있는 태양광발전 사업은 최근 2-3년 사이 전남도에만 571건의 허가가 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최근 금융권 금리가 내려가면서 태양광발전에 투자를 하면 훨씬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판단에서 우후죽순으로 사업지가 늘어나고 있는 판국이다. 실제로 태양광발전의 경우 1kw에 677원의 수익이 발생하여 초기투자를 8억여원...
사천리 저수지에 승합차 추락, 의신면 김모씨 사... []
2008-04-28 00:00:00 김순중 기자
4월27일 23시 30분경 졸음운전으로 추정되는 교통사고로 의신면 돈지리에서 M모 유흥주점을 운영하는 김모(52,남)씨가 사천리 저수지에 추락,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당시 지나가던 차량이 없어 사고 사실을 파악하지 못하여 사고발생 여부를 파악하지 못할 수도 있었으나 다행이 28일 오전 트랙터를 운전하고 사고현장을 지나던 채모(63세,남)씨가 가드레일의 파손흔적과 저수지에서 반짝이는 물체를 발견하고 교통사고가 일어났을 수도 있다는 판단에 오전9시경 ...
군수품질인정 홍주의 ‘굴욕’ []
2008-04-28 00:00:00 김순중 기자
관내 모 음식점에 진열되어 있는 군수품질인정 홍주. 술병의 목마다 채워진 홍주의 양이 달라 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작은 무관심으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홍주의 명성에 흠이 될까 걱정스럽기 까지 하다. 자리를 같이한 한 군민은 “진도사람으로서 진열된 홍주를 바라보는 것이 수치스럽다”고 말문을 닫았다.
기념촬영지로 인기? 가보지 않고 쓴 보도자료 []
2008-04-28 00:00:00 김순중 기자
백조도래지로 알려져 있는 군내호 주변 경관이 진도군의 무관심으로 황폐화 되고 있다. 진도군의 정식인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모 환경보호단체의 녹슨 콘테이너 사무실, 식재한지 10여년이 지난 것으로 보이는 동백나무와 향나무가 죽지도 자라지도 못하고 심어져있으며 주변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쉼터에 그늘을 지게 심어놓은 넝쿨나무는 산발이 되어 있고 주변 잔디는 묵은 밭처럼 잡초와 뒤엉켜 있다. 최근 진도군이 ‘진도 바닷가 유채꽃 만개’...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운림산악회’ []
2008-04-26 00:00:00 김순중 기자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운림산악회(회장:이도종)가 순창 강천사로 5번째 산행을 다녀왔다. 2007년 8월에 산행을 좋아하는 몇몇 사람이 모여 결성한 운림산악회는 그해 10월 첫 산행을 시작으로 5번의 정기산행을 가진 것. 매월 3번째 토요일에는 어김없이 철마광장에서 집결하여 정기산행에 나서는 운림산악회는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답게 회원, 비회원을 가리지 않는다. 그저 산행을 하고 싶은 사람들은 아무나 미리 총무(손강예:011-9864-9274)에게 전화...
진도초교 총동문회 가족 한마당잔치 성료 []
2008-04-26 00:00:00 김순중 기자
제13회 진도초등학교 총 동문회 가족 한마당 잔치 개회식 장면 우리도 동문, 진도초등학교 재학생 후배들의 피켓 도우미 서비스76회 동문들의 줄넘기, 심각한 얼굴의 양 광 감독의 얼굴이 심각하다축구경기, 손으로 잡아도 발을 걸어도 휘슬소리가 들리지 않고 파울도 주지 않는 국내 유일의 경기 규칙으로 유명하다진도출신 가수 차상도씨의 열창, 차상도씨의 친형 진도군청 김재신씨의 입가에 흐뭇한 미소가 떠나질 않는다
경찰서 터 공원명칭은 ‘옥주공원’으로 명명 되... []
2008-04-26 00:00:00 김순중 기자
이 공원의 명칭을 아리랑 공원, 또는 철마공원으로 해야 한다는 논의가 제기되고 있는 시점에서 ‘옥주공원’으로의 명명검토를 또 하나 제안 한다. 이곳 경찰서 자리는 조선500년 동안 옥주관이라는 객사가 자리하고 있어 수 많은 시인, 묵객들이 거쳐 갔던 곳이었고 또한 김광필, 정만석, 장유 등의 암행어사들이 이곳 객사에서 유숙하면서 출도 하여 수많은 군수들을 봉고파직, 또는 직을 떨어뜨렸던 곳이기도 하다. 35대 군수 신효창, 46대 홍우석, 56대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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