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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공천유력후보 여론조사..김경부≒이동진=... []
2010-03-22 00:00:00 김순중 기자
출향인사 출마, 찬, 반의견 팽팽..투표참여의사층, 반대 높아 <김경부, 이동진, 양인섭-오차범위..통계학적 의미 없어> 주간 진도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주)한백리서치에 의뢰하여 실시한 4차 여론조사는 현재 민주당 공천을 신청한 차기 진도군수 출마자 중 지난 1차 조사에서 4위까지 한 후보들만을 대상으로 '민주당 공천 적합인물'에 대해 실시했다. 그 결과 아직 잘 모르겠다는‘지지유보 층'이 34.8%를 차지한 가운데, 김경부 20.8% ≒ 이동진 17.8%...
염치...그리고 체면 []
2010-03-22 00:00:00 김순중 기자
사전적 용어로 염치란 "체면을 차릴 줄 알며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을 이르며 체면이란 "남을 대하기에 떳떳한 도리나 얼굴"을 이른다. 즉 남을 대하기에 자신이 떳떳한가를 생각하고 그렇지 않을 때 최소한 부끄러움을 알아야 '염치'있는 사람이란 말로 풀이 된다. 예비 후보들의 사무실에는 저마다 자신을 알리기 위한 대형 현수막이 걸리고 일부 예비 후보는 이층 건물에 버금가는 자신의 얼굴사진을 내 걸었다. 저마다 진도발전을 위해서는 자신이 ...
"국립남도국악원 찾아가는 국악공연" []
2010-03-22 00:00:00 김순중 기자
국립남도국악원은 오는 24일(수) 저녁 7시 30분, 영암군 삼호현대중공업 한마음회관 아트홀 무대에"찾아가는 국악공연"을 삼호중공업 근로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올린다. 국립남도국악원의『국악! 희망과 나눔』공연은 국립남도국악원 연주단의 가, 무, 악 종합공연을 내용으로 해설과 함께 1시간 30분가량 진행되는데 국립남도국악원은 40 여명의 공연단을 구성하고 기악합주, 뱃노래, 무용 진도북춤, 부채춤, 판소리 등 9작품을 연주 한다. 이번 삼호중공업 찾...
양인섭 후보 ‘턱밑추격’ 민주, 공천 안개 속 []
2010-03-22 00:00:00 김순중 기자
본지 2차 여론조사에서 9.4%의 지지율로 1위 김경부 후보와 무려 14.9%의 차이를 보여 민주당 공천경쟁에서 탈락하는 것 아닌가 예측되었던 양인섭 후보가 무서운 뒷심으로 지지율을 끌어올려 3강 구도를 형성했다. 일찍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본선을 기다리는 김희수 후보와는 달리 나머지 군수 후보군들이 모두 민주당 공천을 신청 하면서 군민들의 관심은 누가 민주당의 낙점을 받아 김희수 후보와 한판 승부를 펼칠 것인가에 집중되어 있다. 본지 1차와 2차 여론조...
민주당 진도군수후보 여론조사보고서(원본) []
2010-03-22 00:00:00 김순중 기자
1. 조사개요 1.1 조사목적 1.2 조사설계 1.3 표본구성 특성표 1.2 조사 설계 구 분 세부 내용 󰊱 조사 대상 만 19세 이상 전남 진도군 거주 유권자 󰊲 조사 방법 구조화된 질문지와 전문조사원에 기반한 직접 전화면접조사 (Telephone-Survey) 󰊳 유효 표본 총 517명 󰊴 표본추출방법 성/연령/지역별 투표율에 기반한 비례할당표본추출법 (Quotas ...
군립민속예술단 신임 운영위원장 선출 []
2010-03-20 00:00:00 김순중 기자
진도군 군립민속예술단 운영위원회가 지난 18일 향토문화회관에서 앞으로 2년간 군립민속예술단 운영위원회를 이끌어갈 신임 위원장에 김길록씨를 부위원장에 허 산씨를 선출했다. 군립민속예술단 운영위원회는 문화예술단체장 및 국악 분야의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예술단의 연간 공연계획을 비롯한 예술단의 기본운영계획, 단원의 위ㆍ해촉 등을 심의하게 된다. 진도군 문화체육센터 공연운영담당 오연길씨는 “이번 운영위원회는 그동안 당연직으로 구성되...
고려중공업 살리기 범 군민 운동 전개 []
2010-03-20 00:00:00 김순중 기자
진도군 민자 유치 1호인 고려중공업을 살리기 위해 진도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발 벗고 나섰다. 19일 진도군에 따르면 기업하기 좋은 고장을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진도군의 사회단체들과 이장단 협의회가 주축이 되어『고려 중공업 살리기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상헌)』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진도군 이장단 협의회와 번영회 등 13개 사회단체 등이 참여해 오는 29일 창립총회와 함께 범 군민 고려중공업 살리기 운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
3관왕 진도경찰, 민생치안 ‘글쎄’ []
2010-03-20 00:00:00 김순중 기자
진도경찰이 3월 현재 전남 경찰청 평가 결과, 토착비리, 선거사범, 교통사망사고 예방율 1위를 차지해 3관왕에 올랐으나 민생치안에 대해서는 부족한 관심을 나타내 군민들의 불신이 가중 되고 있다. 실제로 교통사고처리의 경우 뺑소니 사망사고의 경우 100% 검거율을 자랑 하지만 사고 후 미 조치 사건의 경우 30%에도 못 미치는 검거율을 기록 하고 있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인사사고의 경우 사고의 정도가 커 증거 등의 확보로 인해 검거율이 높지만 사소...
관광 파수꾼, 관광해설가 연봉 일백만원 []
2010-03-19 00:00:00 김순중 기자
관광 진도를 알리는 첨병, 관광해설가에 대한 예산이 턱 없이 부족하여 해설가 운영실효성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진도군에서 활동하는 관광해설가에 대한 관광객들의 칭찬이 폭주하자 전남도가 진도 관광해설가 협회에 표창을 했을 정도로 진도관광 해설가는 관광 진도의 파수꾼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이런 긍정적인 역할에도 불구하고 50명의 해설가 인건비로 책정된 예산은 고작 7천만원 정도다. 부족한 예산 때문에 해설가들은 주말과 공휴일에 5개의 ...
군수후보 본적논란 지역정가 ‘들썩’ []
2010-03-19 00:00:00 김순중 기자
유력 진도군수 후보에 대한 ‘본적논란’에 지역정가가 들끓고 있다. 민주당 군수 후보 공천을 신청한 유력한 A모 후보와 B모 후보가 본적을 옮겼다는 소문이 나돌면서 “고향을 숨기려 한 후보가 고향 발전을 위해 군수로 선출해 달라는 것이 타당 하냐”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본적을 옮긴 것이 개인의 출세를 위해서나 고향이 부끄러워서가 아니라 각종 민원서류가 수기로 작성된 시절에 편의성을 위해 옮긴 것”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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