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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대표도 모르는 법인 검정쌀 사업에 추진단? []
2011-05-06 00:00:00 김순중 기자
진도검정쌀 글로컬 사업단 규정 제3장 제15조(실무추진단의 구성)에 의하면 실무추진단은 사업단에 참여한 단체의 대표로 구성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4명의 초미니 검정쌀 실무추진단 중에 1명의 자격요건이 논란이 되고 있다. 자격논란에 시달리고 있는 단체는 황진이 영농법인의 감사로 등재되어 있는 박씨로 규정에 명시된 대표가 아니며 대표의 위임장도 없이 활동하고 있는데도 진도군은 실무추진단의 자격 서류도 검토하지 않고 이를 운영하고 있다. 더...
화장실 몰카 관내 현직교사 파면 []
2011-05-03 00:00:00 김순중 기자
전남도교육청이 카메라로 여자화장실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사법처리된 진도군 관내 모 고등학교 교사에 대해 파면이라는 극약처방을 내렸다. 전남도교육청은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고 관내 모 고등학교 교사 A씨(30)에 대해 국가공무원법 제63조에 규정된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며 파면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순천의 모영화관 여자화장실에 들어가 자신의 디지털카메라로 용변을 보는 여성의 모습을 촬영하는 등 연초부터 영화관과 도서...
진도군장학회, 맥빠진 기금 마련 []
2011-04-27 00:00:00 김순중 기자
신아일보 조규대 기자/ 진도군이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설립한 장학회에 이사장직을 맡고 있는 군수, 임·직원, 군의원, 고위 공무원들이 현재까지 단 1원의 장학 기금을 기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되고 있다. 진도군은 2008년 10월말 지역인재육성과 명문고 육성, 교육발전 사업 등을 목적으로 (재)진도군인재육성장학회(이하 인재육성장학회)를 설립한 뒤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2010년 8월 기준으로 32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모금했다. 그러나 취재 결과 ...
대책위‘도로점용허가처분 무효 확인 등 청구의 ... []
2011-04-26 00:00:00 김순중 기자
제주 송전선로 반대 임회면대책위는 지난 3월 28일 광주지방법원에 박근실 외 18명을 원고로 ‘도로점용허가처분 무효 확인 등 청구의 소(사건번호 2011 9합 1054)’를 제기했다. 피고는 익산지방국도관리청장, 진도군수, 국토해양부 장관이다. 청구취지는 6가지 항인데 ‘각 피고가 한국전력공사 HVDC 건설소장에 대하여 한 2010. 1. 15.자 도로점용허가처분은 무효임을 확인’하고, ‘도로점용허가처분의 취소처분 및 공사중지명령처분을 할 것...
진도군 인사…바꿔야 산다. []
2011-04-25 00:00:00 김순중 기자
서울 노원구와 동작구가 7급 고참들이 담당하던 서무업무를 경력이 짧은 6급이나 7급에게 맡겨 눈길을 끌고 있다. 6급 주사로 승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서무를 거쳐야 한다는 등식도 깨지게 됐다. 노원구는 서무업무를 새로 승진한 6급 주사에게 맡기기로 했다. 승진후 팀장 보직을 받기까지 2~3년 동안 업무 부담이 덜한 '한직'에서 쉬도록 배려하던 관행을 깬 것이다. 대신 '6급 서무'는 기존 서무업무 가운데 인사 예산 업무계획 등 굵직한 5가지만 담당한다. 서류정리 ...
무신불립(無信不立)의 진짜 의미는? []
2011-04-25 00:00:00 김순중 기자
민선 5기 이동진 군수의 군정 최우선 순위를 떠올리면 ‘지역경제 활성화’를 들 수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군정 역점 정책에 대해 공직자들이 주민들에게 피부로 느낄 수 있을 만큼 신뢰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동진군수를 비롯한 공직자들이 주민들에게 ‘신뢰’라는 단어가 별로 가슴에 와닿지 않는다. 이미 주민들의 눈높이는 타 자치단체의 발전상을 언론을 통해 보고 듣고 느끼고 비교해 보기 때문에 충격적인 대책 ...
국가권익위 진도군 예산부당사용 밝혀내 []
2011-04-23 00:00:00 김순중 기자
진도군이 재료비, 업무추진비 예산을 공무원행동강령 제 7조 및 제14조를 위반하여 집행한 사실이 확인되어 이미지 실추는 물론, 앞으로 국비확보 등에 비상이 걸렸다. 국가권익위는 진도군공무원의 예산부당사용 의혹과 관련 공무원 행동강령 제7조 (예산의 목적외 사용금지) 및 제14조의2(금품 등을 주는 행위의 금지)를 위반하여 집행한 사실을 확인하여 전라남도와 진도군에 징계 등의 조치를 할 것을 통보했다. 또 진도군으로부터 선물을 받은 공직자에 대해서는 소속 ...
진도군 변칙행정 중단해야 []
2011-04-22 00:00:00 김순중 기자
지난 2004년, 진도군 환경관리센터 사업과 관련해 한의마을에 5억원의 마을보상금이 지급되었다. 진도군은 보상금을 협의체를 구성하여 마을 자체적으로 5억원을 배분하도록 방침을 정했다. 보상금지급을 협의하는 과정에서 당시 한의마을에서 A울금가공업체을 운영하던 H모씨는 “식품가공업체의 특성상 피해가 우려된다.”며 이주지원을 요청했으나 협의체는 A업체를 제외한 가구당 1천4백7십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해 버렸다. H씨는 진도군에 보상금지급을 지속...
노인 일자리 사업 수 년째 제자리 걸음 []
2011-04-21 00:00:00 김순중 기자
진도군의 노인일자리사업이 공공근로형에 머물러 있어 시장형으로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진도군은 노인들의 경제활동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12개 기관이 참여해 19개 사업을 수행하면서 64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지만 전체 노인인구 9,605명 대다수가 일자리를 희망하고 있는 상황에서 행정의 적극성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진도군의 노인일자리사업이 매년 조금씩 발전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아직도 사업의 큰 틀은 초기에 시행되었던 ...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며 꿈이다. []
2011-04-20 00:00:00 김순중 기자
그 미래와 꿈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해야 하는데도 모순된 교육제도와 기성세대의 잘못된 판단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선 학교체육교육의 현실을 보자. 초 중 고교에 해당하는 ‘집중이수제’. 교과 법정시수를 자유롭게 편성 이수를 하면 되는 제도이다. 시간상 적절치 않다고 하루 세끼 밥을 아침에 먹어 치우는 방식이다. 올해 국회 교과위에서 조사한 고교 체육수업편성 현황을 보면 전국 3,673개 고교 중 2010년도 6학기 편성고교 1194곳(54.3%)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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