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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농업정책 오락가락 “대파 심어 말아”
[
경제
]
2011-05-14 00:00:00
김순중 기자
진도군이 2010년 대파가격상승의 기대심리로 인해 2011년 대파재배면적이 늘어날 경우 대파가격 폭락에 대비, 적정면적 재배를 농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그러나 쌀의 과잉생산을 막기 위한 논 소득다양화사업에는 논에 대파를 심을 경우 1ha당 3백만원을 보조해 주기로 하여 진도군의 농업정책이 있기는 한 것인가 농민들이 의아해 하고 있다. 더욱이 이 두 가지 정책 모두를 진도군 농산과(과장:이문교)에서 진행하고 있어 군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논 소득다양화사업...
군, 공유재산 사용허가 문제 많다
[
]
2011-05-14 00:00:00
김순중 기자
진도군의 부실한 공유재산 관리로 인해 허가지의 원상복구가 어려운 상황이나 관련 공무원은 취재가 시작되기 전 까지도 실태를 전혀 모르고 있어 진도군의 부실행정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5장 제44조 2항에 의하면 “재산관리관은 매년 소관 공유재산의 실태를 조사하여 재산관리 및 변동에 대한 사항을 기록, 유지해야 하고, 지방자치의 장에게 그 결과를 보고하여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이렇듯 법이 존재하는데도 1년이 넘...
잔치다운 잔치
[
]
2011-05-14 00:00:00
김순중 기자
봄이다. 새싹이 움트고 꽃망울 제각각 터트리며 꽃잔치 열리는 계절이다.. 어디 꽃뿐이랴..사람잔치도 함께열리는 계절이다. 청첩 받아드는대로 탁상용달력에 동그라미 숫자더하기에 마음까지도 바빠진다. 어느날은 하나 어느날은 두개 그것도 모자라 세개까지... 그나마 내 생활에선 일요일이면 감사할뿐이다.. 겹치기 잔칫날 참석하는건 가지않으면 안될 꼭 가서 축하해줘야할곳으로정할수 밖에없다.. 그렇다.. 잔치라함은 기쁜일이 있을때 낯선이들의 모임이아닌 가족 ...
군, 예산부당집행 사무관 고발
[
]
2011-05-14 00:00:00
김순중 기자
진도군이 사무관리비와 업무추진비 등을 부당 집행한 4급 서기관 한 명을 진도경찰서에 고발 했다. 이번 고발조치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사항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국가권익위는 예산을 부당 사용한 진도군청 서기관을 고발하고 8명의 사무관에 대해 징계 등의 조치를 할 것을 진도군에 권고했다. 진도군은 권익위의 권고에 따라 서기관 1명은 고발했으나 9일 현재 사무관들에 대해서는 아직 징계방침을 정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도군은 예산을 부...
‘계륵’이 되어버린 농업관련 사업들
[
경제
]
2011-05-12 00:00:00
김순중 기자
광역지역발전 특별예산인 대파원예브랜드사업, 검정쌀글로컬사업, 울금명품화 육성사업이 진도군의 대표적인 ‘계륵’사업으로 전락할 위기에 빠져있다. 위 사업은 진도농업활성화를 위해서 2009년 시작된 사업들이나 현재까지 제품을 생산할 공장 등을 착공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유일하게 대파 가공공장이 착공식을 가졌으나 건설회사의 부도로 중단되어 답보상태에 있다. 올해로 마지막인 사업이 생산시설도 착공하지 못하고 표류하고 있는 것은 진도군의 ...
환경센터 보상금 나 몰라라‘뒷짐’
[
]
2011-05-12 00:00:00
김순중 기자
본지 제45호에 보도된 ‘신뢰 없고 무책임한 암울한 진도군 행정’<참조 www.jindosinmun.co.kr>과 관련, 이동진군수는 “당시 한의리에서 울금가공업체의 요구를 수용하기 어려웠다 해도 기본적인 보상금은 남겨두었어야 했다”며 “그러나 진도군에서 지급하는 것은 어렵다”고 밝혔다.이군수는 “변호사 자문 결과 이미 지급된 마을 보상금에서 울금가공업체의 보상금이 지급되어야 한다는 결론을 얻었다”며 “별도...
진도군 가장 쇠퇴한 도시 10곳에 이름 올려
[
]
2011-05-10 00:00:00
김순중 기자
진도군이 충북대 도시공학과 연구팀의 분석조사에서 가장 쇠퇴한 도시 10곳에 이름을 올리는 불명예를 당했다. 전남에서 가장 쇠퇴한 지역은 진도군과 해남군이 이름을 올렸고 철원과 부여, 충남 서천군, 전북 남원시ㆍ장수군, 경북 영양ㆍ영덕ㆍ봉화군 등 10곳이 가장 쇠퇴한 지역으로 꼽혔다. 지난 6일 충북대 도시공학과 연구팀의 '지방도시 쇠퇴에 대한 공무원 인지도 및 복합 쇠퇴지수와의 비교 분석 조사'에 따르면 지방도시의 쇠퇴원인은 성장산업 부재에 따른...
검정쌀 추진단 해체-내 편만 다시모여
[
]
2011-05-07 00:00:00
김순중 기자
검정쌀 글로컬 향토산업 회의록을 살펴보면 “추진단 해체는 사업을 효율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해서가 아닌 추진단장과 자격미달의 논란에 빠져있는 이사의‘뜻대로’이끌어가기 위한 술수로 보인다.”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이 같은 의혹은 “단도직입적으로 주식으로 참여할 의사를 밝힌 업체는 얼마든지 있으니 그냥 실무단 해체해 버리고 다시 공모하면 됨.”이라는 문구에서 유추해 볼 수 있다. 회의를 통해 추진단해체를 논의하는 자...
어린이가 웃으면 진도의 미래가 웃어요!
[
]
2011-05-06 00:00:00
김순중 기자
지난 5월5일, 진도어린이 한마당잔치가 진도읍 철마공원에서 열려 어린이들이 모처럼 활짝 웃었다. 어린이날의 올바른 의미를 생각하고 지역 어린이 문화를 이끌어 신명나고 교육적인 행사를 통해 우리들의 소중한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심어 주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는 진도민주시민단체 협의회 어린이날행사 추진위원회가 주최했다. 어린이날 행사추진위원회는 진도사랑연대회의, 전교조, 진도군농민회, 환경운동협의회, 농협노조, 축협노조가 공동으로 이끌어 나가...
검정쌀 추진단해체 “누구의 작품인가”
[
]
2011-05-06 00:00:00
김순중 기자
진도군이 지지부진하게 진행되어오던 검정쌀 향토산업의 변화를 위해 실무추진단을 해체하고 주식회사로 전환을 시도하고 있으나 추진과정이 매끄럽지 않아 의혹을 사고 있다. 진도군은 지난 3일 검정쌀 글로컬 향토산업 육성사업 실무추진단(이하: 추진단) 해체를 공문을 통해 통보했다. 진도군은 공문을 통해 “사업추진이 부진하고 사업을 추진할 주식회사 설립 및 2차 가공식품 관련에 대한 참여 법인간의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하는 등 사업추진에 대한 참여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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