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조도면(김송오 면장)은 지난 11월 전직원(30명)이 조도면 여미리에 위치한 도리산 수목의 칡덩굴 제거 및 방치 쓰레기 수거 등 자연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도리산 전망대는 한 눈에 다도해 경관과 해넘이를 보기 위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관광명소 중의 하나로 한국관광공사에서 2006년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되기도 했다
조도면 김송오 면장은 우리군의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한 관광명소인 도리산 주변 각종 수목의 칡덩굴 제거와 및 잡초 등을 제거하여 임목의 성장을 촉진함은 물론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조성 및 등산로 정비 작업을 실시하여 외부 관광객으로부터 깨끗한 이미지를 주고 있다.
진도읍 동외리 차모(58)씨는 “조도면 여미리 도리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면서 2007년 해넘이를 꼭 이곳 도리산서 가족과 함께 보내고 싶다”면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청정해역 조도면을 행정적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조도면 전직원은 많은 관광객들이 편하게 쉬어 갈수 있고 타 시군에서 볼수 없는 청정해역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바라볼수 있는 도리산의 장점을 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광지 조성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