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의회 김승이 의장과 주만종 부의장, 조규탁의원이 12월4일 민주당을 탈당하고 대통합민주신당에 입당 했다.
대통합민주신당 진도, 해남 지역위원회 위원장인 채일병 국회의원은 “진도군의회 세분의 의원들의 결단이 민주평화개혁 세력의 통합과 후보 단일화를 성공시켜 정권을 재창출하는 디딤돌이 될 것으로 믿는다.”며 “이처럼 중요한 시점에서 큰 결단을 내린 분들의 용기에 감사드리며 이 일을 계기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민주평화개혁 세력의 통합이 완성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기대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