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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07년11월28일 00시00분 ]

진도군이 상수도 누수가 의심되는 관로를 대상으로 ‘상수도 누수탐사 현장 기동반’을 운영하고 있다.

진도군에 따르면 누수 탐사를 통해 물 생산 비용과 주민들의 수도 비용 부담을 감소시키고 상수도 유수율 향상을 위해 상수도 누수탐사 현장 기동반을 연초부터 현재까지 484회를 운영해 오고 있다.

상수도 누수탐사 현장 기동반은 진도군 자체 상수도 전문 요원과 급수 대행업체 요원 11명으로 으로 구성, 누수탐사장비를 총동원 상수도 관망도를 기초로 노후 관로에 29㎞에 대해 우선적으로 실시했다.

특히 주민생활 편익을 위해 주민 6,490세대를 대상으로 옥내 수도시설 점검표를 부착, 매월 검침일에 점검 결과를 기록하고 있다.

이와함께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지체 장애인 등 소외계층 500여 세대에 대해서는 상수도 시설물 무상점검을 추진해오고 있다.

진도군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누수 탐사 장비의 보완 및 현대화를 추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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