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설정 즐겨찾기로추가 RSS추가
최종뉴스업데이트 [2026-09-19 08:05:00]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07년11월27일 00시00분 ]

진도군이 조류 인플루엔자(AI)를 비롯 가축 전염병 발생 방지를 위해 공동 방제단을 운영하고 있는 등 겨울철 가축 방역에 행정력을 집중시키고 있다.

26일 진도군에 따르면 최근 조류 인플루엔자 특별 방역 대책과 사육농가 방역 및 예방 교육 등을 위주로 2007년 동절기 방역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도군은 광주광역시의 한 오리 농가에서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가(AI)가 발병되어 예방차원 살 처분이 결정됨에 따라 진도군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해 각 읍ㆍ면 공동방제단 14개반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소규모 가금사육농가 축사 내·외부 소독을 실시하고 대규모 사육농장 10호를 대상으로 진도군 방역차량을 이용, 집중 소독을 실시했다.

또 읍ㆍ면에 편성된 예찰 요원이 매주 일제 예찰을 실시하는 등 조류 인플루엔자(AI) 방역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함께 광주광역시에서 발생한 조류 인플루엔자(AI)가 철새에 의해 전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진도군 군내면에 위치한 군내호 주변 정비와 지속적인 소독 실시 및 출입 자제를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진도군 축산사업소 관계자는 “가축 질병은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인재”라며 “읍·면 공동 방제단 운영과 축산 농가의 철저한 자율 차단 방역 등을 통해 진도군에 조류 인플루엔자(AI)가 발생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시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도군은 7개 읍·면에 ▲한우 289농가 3,307두 ▲돼지 300농가 7,128두 ▲닭 165농가 7만621두 ▲오리 14농가 7만3,546두를 사육하고 있다.

 

기사추천0 비추천0
김순중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 전 군수 진도에 아파트마련-억측난무 (2011-05-14 00:00:00)
진도군 공직자, 투명한 정치 위해 ‘정치 자금’ 기탁 (2007-11-27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