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내면 녹진에 건설 중인 이충무공동상 건립공사가 보안재시공 된다.
진도군이 국비와 군비 30억 원을 들여 건립하다 중지 시켜 논 이충무공 동상 건립공사의 문제점을 시공회사가 인정하고 보안재시공 하겠다고 지난 5월2일 밝혔다.
시공사는 전남도의 특별감사와 진도군의회의 특위 조사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 인정하고 보안재시공 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충무공 동상 건립공사는 지난 2005년 10월24일 기공식과 함께 착공해 오는 2007년 6월말 준공 하도록 돼 있는데 전체공정 60% 상태에서 공사가 중단 돼 있는 실정이다
/김순중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