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로를 덮어놓은 뚜껑이 파손되어 군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는 본보 12호 기사와 관련하여 진도군청 건설과 에서 지난 10일 이를 보수하였다. 파손된 뚜껑은 진도군청에서 관리하는 도로가 아닌 개인상가 진입로에 접해, 책임소재는 없었으나 군민의 안전을 위한 조치로 판단되며 지적된 기사에 발 빠른 조치를 취해준 진도군청의 행정에 군민들의 신뢰가 지속될 것으로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