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12호에 기사화된 ‘잘못된 요금인상 택시업계 반발’과 관련하여 택시업계대표들이 박연수 군수를 면담하고 해법 찾기에 나섰다.
이날 택시업계 대표들을 만난 박군수는 잘못된 인상을 일부 인정하고 업계의 요구를 받아들여 거리요금 인상분을 기존 176m에 163원을 173m에 163원을 인상한 것을 176m에 인상률 11.78%를 적용 인상할 것을 적극 검토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면담을 마친 택시업계는 “박군수가 행정도 잘못되었다면 수정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고마웠다”며 “일단 군수가 약속한 일이니 향후 진행상황을 믿고 기다려 볼 것”이라고 입장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