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12호 기사에 제기된 ‘신문천국 진도군’과 관련 진도군이 의회에 제출한 2007년 예산안에 따르면 군정홍보예산으로 구분되어 신문사에 지급하던 광고비 1억5천만 원(2006년 예산)이 대폭 삭감되어 5천만 원의 예산만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 진정한 혁신 진도군으로의 시작을 알리는 청신호가 아니겠냐는 군민들의 호응이 뜨겁다.
그동안 군정의 시책을 홍보하고 안내, 광고한다는 명분으로 편성된 군정홍보예산은 언제 터질 줄 모르는 화약고로 남아있었는데 민선4기 박연수군수의 결단으로 2007년부터는 실 예산으로 편성되어 집행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