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개편 후 진도군의 조직구조는 1실 11과 2직속기관 4사업소 1읍, 6면 2출장소 총 담당수 104개로 늘었다.
△기획예산실
기존의 6개담당 에서 업무의 효율성과 연계성을 위해 투자유치와 신활력 담당을 신설된 경제통산과로 배치하고 기획, 예산, 감사, 홍보 4개담당 으로 축소시켜 전문성을 높였다.
△종합민원실
종합민원실의 경우 시대조류에 맞춰 열린민원실로 명칭을 변경하고 5개담당 에서 복합민원담당을 폐지하고 건설과에서 자리를 옮긴 교통행정 담당이 신설되었다.
복합민원의 경우 민원의 허가와 감독이 이원화되어 관리상의문제가발생, 폐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원, 부동산관리, 지적, 건축담당, 교통행정.
△총무과
행정지원과로 명칭이 변경되며 6개담당에서 대외협력과 T/F팀이 폐지되고 총무, 후생, 혁신교육, 정보통신 4개담당으로 운영된다.
신설된 서울사무소의 경우 계약직 전문인을 채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재무과
세무회계과로 명칭이 변경되며 6개담당 으로 운영된다.
부과, 경리, 관재, 징수, 과표, 복식부기담당.
△문화관광과
4개담당에서 체육청소년담당이 문화체육쎈타로 이름을 바꾼 향토예술회관으로 자리를 옮긴다.
관광진흥, 관광개발, 문화예술 3개담당 으로 운영된다.
△해양수산과
5개담당 으로 운영된다.
수산물판촉담당이 폐지되고 어촌어항담당이 신설되었으며 도서개발담당이 전남도의 시책과 밀접함을 위해 섬개발담당 으로 이름을 바꿨고 해양시설이 해양환경으로 명칭변경을 했다.
수산정책, 어촌어항, 섬개발, 어업자원, 해양환경담당.
△건설과
재난안전관리과와 통합, 재난건설과로 명칭을 바꿨다.
재난관리, 복구지원, 경관도시계획, 토목, 기반조성 5개 담당으로 운영된다.
재난과 건설의 연관성을 묶어 통합되어 잘된일 이다는 평가다.
△재난관리과
건설과와 통합되었다.
△농산유통과
농업정책, 친환경농업, 양정특작, 유통 4개담당으로 운영된다.
축산진흥과 지역경제 담당이 폐지되었다.
△주민복지과
행자부의 시책으로 사회복지과와 주민생활지원과 2개과로 늘어난다.
정부의 복지정책을 알아볼 수 있는 개편결과로서 주민생활, 기초생활, 통합조사담당을 둔 주민생활지원과와 장수복지, 여성아동, 자원봉사담당은 둔 사회복지과로 나누어 진다.
△환경녹지과
6개담당으로 늘어난다.
기존의 환경정책, 환경정화, 산림조성, 산림보호 담당에 청소와 시설이 추가 되었다.
국토미화담당이 폐지되어 사업비확보의 문제점이 일어날수도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경제통산과
박연수군수의 의지가 돋보이는 신설된 과로 경제정책, 투자1, 투자2, 살기좋은지역, 유통 5개 담당으로 출발한다.
그 외 사업소는 의회사무과, 변동없으며 보건소는 진료검진담당이 방문보건담당으로 공연, 관리, 문화시설담당으로 운영되던 향토문화회관이 공연운영, 체육지원, 시설관리담당으로 변화를 주며 문화체육쎈터로 명칭을 변경했고 보호육성과 연구담당으로 운영되던 진돗개시험연구소가 운영, 혈통관리, 축산진흥, 명견연구 4개담당으로 몸을 불리면서 진돗개 축산사업소로 명칭을 바꿨다.
농업기술쎈터는 홍주를 털어내고 3개담당의 경영지원과와 역시3개담당의 기술개발과로 운영되어 농업에 전념할 수 있는 길을 열었고 홍주는 독립된 진도홍주 신활력사업소로 1담당을두어 변화를 시도했다. 또 쓰레기종합처리시설이 완공됨에 따라 환경종합관리쎈터에 6개담당을 두어 상하수도사업소를 폐지하고 환경과 상하수도 쓰레기처리를 한데 묶었다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