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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06년11월07일 00시00분 ]

지자체 최고의 목표는 군민이 즐겁고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이다.
민선4기에 접어든지 100일도 되지못해 특별교부세108억원을 받아왔다고 군청벽면에 커다랗게 현수막을 걸어둔 진도군이 신문을 통해서2번 건설과를 방문해서 2번이나 군민안전을 위한 민원을 넣었는데도 고쳐지지 않아 진도군이 추구하는 목적이 군민의 행복인지 의심하게 한다.
계속되는 민원에도 향토문화회관 후문 나라주유소진입로의 배수관뚜껑이 파손되어 군민의 안전을 위협한지 6개월이 지났는데도 보수되지 않아 108억의 예산을 가져온 민선4기의공적이 군민이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보다도 더 중요한 것인지 궁금할 뿐이다.
/박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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