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설정 즐겨찾기로추가 RSS추가
최종뉴스업데이트 [2026-09-19 08:05:00]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06년10월19일 00시00분 ]

지방경찰청 간부에게 금품을 전달한 진도서 수사과장 등 일선서 경찰관들이 비수사 계통으로 좌천됐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1일 국무총리실 암행감찰반의 감찰에 의해 비리사실이 적발, 통보돼 보직 해임됐다고 밝혔다.
보직 해임된 진도서 양모 경감을 해남서 생활안전계장으로, 영광서 김모 경감을 고흥서 생활안전계장으로 발령하는 등 경감급 5명에 대해 전남지역 일선서 계장으로 발령했다.
이들 경찰관은 지난달 28일 경찰청 본청 주관으로 열린 전남지역 일선 경찰서 간부 회의에 참석해 전남경찰청 소속 B총경에게 20~50만원씩 들어있는 돈 봉투를 전달했으나 감찰반에 의해 적발되었다.
B총경 사무실에서는 500여만원의 현금이 발견됐으나 P총경은 암행감찰반에 “일선 경찰서 수사과장들로부터 받은 돈은 200여만원 수준이며 나머지 300여만원은 순수한 개인 돈으로 책상서랍에 보관해 왔을 뿐”이라고 주장했었다.
한편 진도경찰서 수사과장으로는 강진경찰서 생활안전계장인 김성오 경감이 지난 12일 부임했다.
/합동취재반

기사추천0 비추천0
김순중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 전 군수 진도에 아파트마련-억측난무 (2011-05-14 00:00:00)
비위 공무원 징계수위 군수가 단독 결정? (2006-10-19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