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31선거 때 불거진 한모여인의 내복사건의 진실이 법정에서 가려질것 으로 보인다.
현재 공소장에 주범으로 분류 된 것으로 알려진 한 여인은 재판부로부터 "필요적 변론사건" 으로 분류되어 10월16일 까지 변호인을 선임해야 하는 걸로 알려졌다.
지난 5.31선거 당시 한여인을 찾자며 결성된 진도군인권위원회(대표:박 찬영)는 한 모여인의 재판을 돕겠다고 밝히며 “형편상 변호인을 선임하지 못한 한여인을 위해 공익법무관을 국선 변호인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