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설정 즐겨찾기로추가 RSS추가
최종뉴스업데이트 [2026-09-19 08:05:00]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07년09월11일 00시00분 ]

여름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진도군 일대에 코스모스와 해바라기가 만발해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리고 있다
푸른진도 가꾸기 일환으로 진도군이 진도읍 전두-군내면 나리 구간 방조제 공한지 33km에 코스모스, 해바라기를 파종해서 방치된 공한지를 꽃밭으로 조성했다.
또 진도읍 조금리에서 지산면 소포리 구간 도로변에 지산면 소포 부녀회(회장 김정심)에서 14km에 걸쳐 해바리기와 코스모스를 심어 진도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진도군은 철새도래지인 나리 방조제 인근 공한지에 가을에는 유채를 파종, 겨울 철새에게 먹이를 제공하고 봄철 유채 개화로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사추천0 비추천0
김순중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 전 군수 진도에 아파트마련-억측난무 (2011-05-14 00:00:00)
세계인이 함께하는 토요민속공연 (2007-09-11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