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24일 14시 진도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진도사랑연대회의 주관으로 5대 거품빼기 추방운동 발대식이 열렸다.
이태복 전보건복지부 장관, 김상집 참여자치21대표 그리고 진도군민이 참석한 이날 발대식에서는 약값. 기름값. 카드수수료. 핸드폰비. 은행수수료 및 예대마진의 거품을 빼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참여단체로는 진도민주시민단체협의회, 진도사랑연대회의, 진도군농민회, 전국교직원노조, 농협노조, 축협노조, 환경운동협의회, 바른선거실천시민모임, 풍난보존협회, 진도JCI, KT노조, 진도군요식업협회, 진도군공무원노조(참관단체), 민주평화통일정책자문회의, 상인연합회, 향적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다.
이후 15시 주민참여자치학교 워크샵이 진도군 주민참여예산조례를 내용으로 열려 주민참여자치학교 참가자 및 다수의 진도군민이 참여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