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나주경찰서 실내사격장에서 실시한‘제62주년 경찰의 날 기념 사격대회 전남 지방청 대표선수 선발’과정에서 각 군 경찰서에서 참가한 85명의 선수 중 경사급에 진도경찰서 김태호 경사가 1위를 차지하였고, 경장급에 진도경찰서 엄순재 경장이 1위를 차지하여 진도경찰서의 위상을 높였다. 선발 결과 경위 3명과 경사 3명, 경장 4명(동점자 1명), 순경 3명이 선발됐다.
향후 이들은 계급별 호신체포술과 무도대회 출전선수 선발 후 사격대회 계급별 우수자를 대상으로 일정기간 훈련을 실시하여 계급별 최종 1명을 선발하여 전남 지방경찰청 대표선수로 전국대회에 참가시킬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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