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읍 향토문화회관에서 매주 토요일 벌어지는 토요민속공연이 진도 문화관광의 한축으로 완전히 자리매김 했다. 360회에 이르는 토요민속공연은 관객 수에서 뿐아니라 관광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연을 펼침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으며 살아있는 진도문화를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