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 제126호로 지정된 용장산성의 홍보관과 주차장내 화장실, 용장사의 오,폐수를 처리장으로 통하는 배관에 연결 하지않아 저수지를 오염,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있다.
용장리 주민에 따르면 용장리에는 이미 하수종말 처리장 시설이 되어있어 그 배관에 연결하기만 하면 오,폐수 처리가 가능할것인데 수많은 예산을 투입해 시설해놓은 처리시설을 쓰지않고 저수지로 통하는 수로를 통해 흘려보내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반응이다.
용장저수지는 현재 녹조가 진행되고 있으며 더욱이 저수지 주변에 마을주민들이 식수로 사용하는 지하수가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형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