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새벽, 구, 진도군민회관 새마을 지회 진도군지부 사무실에서 원인모를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서 추산 65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진도 소방파출소에 따르면 이날 일어난 불은 정확한 원인이 나오지않아 임의 진단이 불가능해 시일이 경과해봐야만 정확한 원인을 알수있을 것이라고 한다.
또 피해액도 1차 추산으로 정확한 사건처리후 더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에 불이 난 구, 진도군민회관은 향토예술회관건립 후 관변단체들이 임대하여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재발생 원인이 정확히 규명된 하고 피해액에 대한 책임소재가 분명히 가려져야 할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화재는 주택밀집지역으로 대형화재로 번질우려가 많았지만 진도 소방파출소의 신속한 진화 작업으로 인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이번 진도 소방파출소의 신속한 화재 진압으로 인해 주민들의 신뢰를 회복한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