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지방해양수산청 진도해양수산사무소(소장 : 홍종민)에서는 해파리 모니터링 체제의 원활한 운영으로 해파리 대량발생으로 인한 어업인 및 일반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해파리 민간 모니터링 요원, 일반어업인 및 관계공무원에게 지난 7월 19일 해파리 모니터링 체제의 취지와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도해양수산사무소 원격영상교육실에서 실시했다.
진도해양수산사무소의 해파리 모니터링요원교육에서는 전국 연근해 조업어업인, 지자체 및 지방청소속 공무원, 수산과학원 및 동.서.남해.제주수산연구소의 연구원이 전국적으로 구성되었고, 해파리 모니터링 요원을 통해 수집한 자료 및 정보는 국립수산과학원 해파리정보센터(전화: 051-720-2236, 팩스: 051-720-2239, 홈페이지: www.nfrdi.re.kr)에서 분석하여 그 결과를 제공하며, 독성해파리 경보발령, 조업지역 선정 등에 활용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