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임회면 사령리 버스정류장 앞도로. 한 달 전부터 20cm에서 5cm까지 패인 구덩이들이 그대로 방치되어 있다. 곡선 주로에서 직선주로 오르막이기 때문에 사고 위험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