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래 진도군수 출마예정자, "준비된 재도전"
퇴직 후, 진도 곳곳 누비며 진도 발전 정책자료집 완성
지난 1월 17일 <준비된 미래, 더 강한 진도> 발행
최근 타매체 여론조사서 지지율 상승 추세 주목
[보도자료 전문]
이양래씨는 진도에서 초중고를 졸업한 후, 조선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7급 공무원 공개채용시험에 합격하여 30여 년간 공직에 몸을 담았다.
신안군청 근무를 시작으로 전남도청에서 근무하였고, 허경만, 박태영, 박준영 (전) 전남도지사 연설문 작성업무를 담당하기도 했다. 전남도청 정책기획관실 비상대책담당(5급)으로 근무하다가 진도군청에서 부군수 직무대리, 기획조정실장, 행정지원과장, 진도읍장, 농산유통과장, 농어촌개발과장, 환경녹지과장, 지역개발과장, 세무회계과장 직무대리 등을 역임하였고, 제7대 민선 진도군수 출마를 위해 부이사관(3급)으로 명예퇴임했다.
이양래 부의장은 진도 발전의 큰 그림을 3개의 핵(진도읍권역, 녹진권역, 진도항권역)과 2개의 축(동남부 해안, 서북부 해안), 1개의 선(다도해권역)으로 제시하고, 이를 실현할 전략적 방향을 농수축산업의 혁신기반 조성, 견실한 지역경제 활성화, 테마가 있는 관광·문화·휴양 산업 집중 육성, 생태계 보전 및 환경훼손 방지 총력, 발전 성장 동력의 도로·항만 인프라 확충, 사람과 환경 중심의 지역개발 적극 추진,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신구사업 발굴 노력 등을 제시했다.
또한 미래 진도발전을 견인할 핵심사업으로 진도국제항 개발 및 조도 연륙연도 사업, 귀성 국립 한국전통 미술관 건립, 고속도로 진도연장 및 포산-서망간 4차선 확포장 사업, 10대 해양 경관 전원마을 조성, 녹진 산단 활성화, 우수영-녹진간 해저터널 건설 등을 꼽았다.
특히 진도항과 조도 연륙연도 사업, 4차선 확포장 사업, 고속도로 진도 연장은 상호 밀접한 연관을 갖고 있으므로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추진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15년 동안 분양이 되지 않고 지지부진한 상태에 있는 귀성 관광단지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으로 대규모 국립 한국 전통미술관 건립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해안의 경관 좋은 포인트에 매력적인 해안 전원마을을 조성하여 인구유입과 관광활성화를 도모하려는 계획은 돋보이는 시책으로 평가가 된다. 그리고 지역 최대 현안인 교육과 의료 등의 문제에 대해서도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2021년 11월 jtbc 방송국에서 주최한 전국 비대면 10km 마라톤대회에서 부인과 함께 세방 코스를 뛰고 있는 이양래씨. 이씨는 퇴직 후에 도보여행과 마라톤으로 진도 곳곳을 다니며 주민들을 만나고 행정의 도움이 필요한 분야에 대해서는 행정사로서 일을 해왔다.
이양래 진도군수 출마 예정자는 진도군수 출마의 변으로 “계속 되는 코로나 사태로 모든 군민이 극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소상공인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고 농어민들도 인력 때문에 큰 고충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진도의 군정을 혁신시키고 진도의 미래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풍부한 행정경험과 지역실정을 잘 아는 사람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남도청에서 행정경험을 쌓은 뒤, 진도군 부군수 직무대리, 기획조정실장, 진도읍장, 행정지원과장, 농산유통과장, 지역개발과장 등을 역임하여 진도의 강점과 단점을 소상히 파악하고 있는 본인이 적임자”라고 말했다.
아울러 “민선 7기 진도군수에 출마한 경험을 토대로 군민이 중심이고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매일 주민들의 삶의 현장을 찾았고, 또한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여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전남도당 공동선대본부장 등을 맡아 열심히 정당 활동을 하면서 진도군수 재도전에 올인하고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
특히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진도의 발전을 위해서는 급변하는 변화에 공세적으로 대응하고 당면하고 있는 어려움을 타개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고 말 하면서 준비된 사람, 진도를 잘 알고 강력한 추진력을 겸비한 인물이어야 한다고 힘 있게 강조했다. 그러면서 군민을 겸손한 자세로 받들고 절실한 심정으로 오직 군민만을 위해 일할 각오임을 재차 강조했다.
“핵심을 찾아 일의 성과를 높이겠습니다. 아무리 작은 소리라도 거기에는 의미가 큰 뜻이 있다고 봅니다. 단지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답을 주고 해결책을 제시하겠습니다. 군민이 중심, 사람이 중심인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나 스스로 민생의 바다로 나가겠습니다. 오직 발로 뛰는 참 공직자가 되겠습니다”라고 밝히면서 희망을 갖고 함께 미래로 나갈 것을 제안했다.
이양래씨는 공무원 퇴임시 진도의 곳곳을 트래킹하면서 고향 진도에 대해 느낀 감정과 체험을 진솔하게 표현하고, 또 공직생황을 하면서 추진했던 주요사업에 대해 정리한 “고향에 사는 행복”이란 책을 출간한 바 있다.
▲이양래 진도군수 출마예정자의 저서 <준비된 미래, 더 강한 진도>. 이씨는 지난 2월 7일 사무실에서 출판기념회를 갖고 진도군수 출마를 공식화했다. 이씨가 진도 발전의 해법으로 내놓은 정책자료집에는 '가야 할 길과 목표', '집중해야 할 전략적 방향', '진도의 미래를 견인할 10대 핵심사업', '의료, 교육 등 당면하고 있는 문제에 대한 고찰', '현안에 대한 언론사 기고문' 등이 실려 있다. 진도 구석구석을 다니며 토론하고 정리한 '이양래표 진도비전'이라 할 수 있다.
<이양래 진도군수 출마예정자 경력>
1957년 12월 21일 진도 출생
진도에서 초중고 졸업
조선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졸업
7급 공무원 공채 합격
(전)전남도청 정책기획관실 비상대책담당(5급)
(전)진도군청 부군수직무대리·기획조정실장·진도읍장 등 역임
지방부이사관(3급) 퇴임
민선7기 진도군수 출마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현) 전남도당 공동선대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