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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2년02월18일 10시29분 ]
 
진도군산림조합, 창립 60주년 앞두고 눈부신 성과
6억1천만원 당기 손익 달성……8천3백만원 배당
“더불어 함께 살아가자” 경영 이념 실천




 

진도군산림조합(조합장 허용범)은 2021년도 산림조합중앙회 전국142개 회원조합 결산(2022년2월10일)에서 상호금융 종합업적평가 대상, 회원조합 특화사업 최우수상, 경영향상평가 최우수상 등 신용·일반·특화사업 3개 분야에서 최고의 상을 모두 수상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진도군산림조합은 코로나19로 서면 의결을 거쳐 2월 18일 제60기 결산 총회를 열고, 창립 59년 만에 당기 손익(일반사업 4억2천3백만원, 신용사업 1억8천7백만원) 합계 6억 1천만원의 당기 손익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결과로 법정적립금 4억1백만원을 적립했고, 조합원에게 조합원 출자 배당금 6천3백만원(3.3%)배당과 사업이용고 배당금 1천만원, 사업준비금 배당금 1천만원을 배당했다고 밝혔다. 

결산 총회에서는 우수 조합원들과 임직원에 대한 표창도 진행되었다. 임회면 박병국 선임이사가 공로패를, 지산면 김옥표 대의원이 중앙회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기술지도과 곽진주 주임, 금융과 박성평 주임, 경영지도과 최상록 대리, 추모사업소 박효순 실장 등에게는 공로패와 표창장이 수여되었다. 

진도군산림조합은 2022년 2월 현재, 총 조합원수 2,918명으로 납입출자금 2,088백만원, 조합원 평균 출자금은 716천원으로 집계되었다. 


▲ 지난 2월 15일 산림조합 2층 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 대학생 11명에게 각 100만원씩 총1천1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산림조합에서는 11년째 조합원 자녀 장학금 수여식을 운영하고 있다. 

허용범 조합장은 “이번에 이루어낸 성과는 전 임직원들의 산림조합을 위한 열정과 노력 그리고 우리 조합을 항상 아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조합원님들의 성원이 이루어낸 결실”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임인년인 올해는 우리 산림조합이 창립 60주년이 되는 아주 중요한 해입니다. 지금의 산림조합이 60년간의 변화에도 건재 하듯 미래에도 산주와 임업인, 우리 조합원을 위한 중심조직으로, 산림과 조합원을 위한 조직으로 성장하고 영원히 존속 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다짐했다.  

진도군산림조합 오상현 상무는 “앞으로도 건실한 산림사업 실행과 조합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조합원 자녀 장학생 수여 확대, 건표고버섯 공판 계속적인 실시, 추모사업(추모관, 추모공원)의 건전한 운영을 지속하고, 올해부터는 조합원들의 실질적인 소득창출을 위해 새로운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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