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 투표함 개표소가 진도 초등학교 철마관 으로 결정됐다.
진도군 선거관리 위원회(위원장 김부한)는 31일 투표가 마무리돼 투표함이 도착하는 순서대로 개함해 6시30분 경부터 개표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도군 선관위는 개표 작업을 위해 관내 관공서와 기관 관계자 등 130 여명의 개표요원을 확보 했으며, 투표지 분류기 2대를 이용해 개표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개표는 전남도지사, 도의원, 도의원 비례대표, 진도군수, 군의원 등 5개 선거를 개표하게 되며, 개표는 다음날인 6월1일 새벽 1시경에 완료 될것으로 선관위는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