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병리학회 제31차 봄 학술대회가 지난 18-20일 까지 진도 향토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진도군에 따르면 대한병리 학회는 학술대회 기간동안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전공의 워크숍과 특강, 토론, 세미나 등 학회활동을 펼쳤으며 해상유람선 관광을 비롯, 신비의 바닷길, 운림산방 등 관광지를 들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회원들은 2박3일동안 진도에 머물면서 숙식을 모두 해결하고 진도 전통문화체험과 관광 등을 병행해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됐다.
회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문적 발전을 이루는 것은 물론 진도의 넉넉한 인심과 맞깔나는 음식을 통해 회원들의 감성을 풍부히하는 시간이됐다" 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