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설정 즐겨찾기로추가 RSS추가
최종뉴스업데이트 [2026-09-19 08:05:00]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06년05월24일 00시00분 ]

민주당 김경부 군수후보가 합동 토론회를 몇 시간 앞둔 상황에서 돌연 불참을 결정했다.
김 후보 사무실은 지난 23일 오후 9시께 각 언론사에 보낸 보도자료를 통해 토론회에 불참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김 후보측이 보낸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초청 토론회가 공정성을 상실한 일부 단체들이 주관하는 만큼 공정성을 찾기 어렵다"며 "하지만 오는 26일로 예정된 목포MBC 토론회만 참석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4일 향토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릴 예정인 진도군수 후보 초청 토론회는 김 후보가 빠진 채 절름발이 행사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토론회를 주관하는 사회단체들은 김 후보의 돌연 불참 통보에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토론회를 주관하는 한 사회단체 관계자는 "24일 열리는 토론회는 일정데로 추진된다"고 전제한 후 "토론회가 끝난 후 성명서 발표 등을 통해 이번 사고에 대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입장을 전달했다.
한편 김 후보측이 보낸 보도자료 내용에 특정인과 군수에 출마한 특정후보를 비방하는 문구가 많아 향후 문제의 불씨를 남길 전망이다.

기사추천0 비추천0
김순중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 전 군수 진도에 아파트마련-억측난무 (2011-05-14 00:00:00)
김상헌 향후 행보 귀추? (2006-05-24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