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설정 즐겨찾기로추가 RSS추가
최종뉴스업데이트 [2026-09-19 08:05:00]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7년07월19일 18시11분 ]

진도군이 5ha 면적의 편백나무 숲에 무장애 숲길을 조성한다.


19일 진도군에 따르면 의신면에 위치한 운림삼별초공원 인근 편백나무 숲에 일반 보행자 뿐만 아니라 장애자 등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숲길이 올해 9월 완공된다.


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복권기금) 4억5,000여만원과 군비 1억 9,000여만원을 포함 총 6억 4,000여만원이 투입된다.


총 1.2km인 무장애 숲길은 휠체어와 유모차는 물론 보행약자 등 누구나 편히 다닐 수 있으며,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황토포장과 데크로드 구간을 연결해 둘레길 형태로 조성될 예정이며, 이용객 편의를 위한 휴게 쉼터도 3곳에 설치된다.


무장애 숲길이 완공되면 유아숲 체험은 물론 군민과 운림삼별초공원 내에 있는 오토캠핑장 이용객들이 편백나무 숲길을 많이 찾고 있는 상황이다.


진도군 녹색산업과 관계자는 “무장애 숲길 조성이 완공되면 인근 오토캠핑장은 물론 현재 조성중인 물놀이장과 함께 삼별초공원을 중심으로 또 하나의 볼거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추천0 비추천0
김순중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작은영화관 ‘진도아리랑 시네마’ 개관…삶의 질 향상 기대 (2017-07-21 09:48:03)
작은영화관 ‘진도아리랑 시네마’ 오는 20일(목) 개관 (2017-07-17 12:0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