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관한 ‘2017 지역신문 대상’에 장일 전남도의원이 광역의원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제 14회 지역신문의 날을 기념해 지난 6월30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지역신문 대상’은 지난 5월30일까지 전국 17개 시·도 지역신문협의회에서 대상자를 추천 받아 1차 심사를 마친 뒤, 중앙회에서 엄정한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장일 도의원은 3선 의원으로 전남 도의회 주요 상임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진도 출신 첫 도의회 부의장을 거쳐 국민의 당 정책위 부의장으로 활동 중이다.
도민 중심의 의정활동 뿐 아니라 지역주민과 지방 현실을 대변하는 왕성한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 받아 수상자로 선정 되었다.
장일 도의원은 “권력의 감시자인 언론단체로부터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자만하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