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남도국악원(원장 정상열)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평소 문화 혜택이 부족한 시설에 보육 중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전통예술과 전통문화 그리고 문화예술의 보고 진도의 문화자원과 연계하면서 국립남도국악원에서 주말을 지낼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시설단체 참가자를 모집한다.
가정의 달 특별체험은 오는 5월 5일(금)부터 6일(토) 1박 2일의 일정으로 아동 복지시설 원생과 인솔자 등 시설 구성원 전체를 초청하여 즐거운 시간으로 진행한다.
체험 내용은 국립남도국악원 브랜드 작품 어린이 국악극 “뽕할머니 이야기” 공연관람, 국악(민요, 사물놀이, 소고춤) 배우기, 문화탐방, 진돗개 묘기관람 등으로 구성 진행하여 가정의 달 따뜻하고 소중한 나들이가 되도록 진행 한다.
참가신청을 원하는 시설단체는 오는 4월 14일까지 국립남도국악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가정의 달 특별문화체험”을 참고하여 메일이나 팩스 신청을 하면 되고 참가 단체 선정은 선착순 단일시설에 우선권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