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법인 바다와 들녘(대표이사 : 김영필)이 추진하던 온천개발이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 명금초등학교를 인수해 발효식품 산업과 체험시설을 조성해 진도군의 관광객 5백만 시대를 이끄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바다와 들녘 농업회사가 1차 사업으로 진행한 온천 개발이 순조롭게 성공함에 따라 향후 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바다와 들녘 농업회사 관계자는 “체험시설을 빠르게 성공시킬 수 있는 온천이 개발됨에 따라 당초 사업계획보다 규모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진도군의 농업과 관광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명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