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설정 즐겨찾기로추가 RSS추가
최종뉴스업데이트 [2026-09-19 08:05:00]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6년05월14일 09시34분 ]

본지 시사만평 연제 작가 한국화가 장천 김세중 화백이 국내 최대 규모의 신인미술작가 등용문인 제35회 대한민국미술대전 비구상 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진도광고사를 운영하며 한국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 작가는 28·29일 양일간 천안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 열린 제35회 미술대전 비구상부문 한국화분과 심사위원 일원으로 참여했다.


전남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사를 수료한 김 작가는 8~90년도에는 민중미술 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벌였고, 이후에는 주변의 일상에서 소외된 인간 내면에 잠재된 의식을 표현한 작품으로 주목을 받아왔으며 최근에는 진도민속문화예술에 담긴 흥과 한에 관심을 갖고 작품생

활을 하고 있다.

기사추천0 비추천0
채규룡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오바-김세중 만평 (2016-05-18 13:53:51)
진도개 공연단·경주단, 진도 환경 클린운동 실시 (2016-05-14 09: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