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회면에 위치한 국립남도국악원이 2016년 丙申年 새해맞이 특별문화체험 참가가족을 공개 모집 한다.
국립남도국악원은 전통음악과 남도문화체험을 통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유산을 체험함으로써 민족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며, 가족단위로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건전한 문화행사를 준비하고 가족 단위로 의미 있는 연말연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 한다고 했다.
12월 30일 국립남도국악원의 도착하여 2016년 1월 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특별문화체험은 전국에서 20가족 80명의 참가자를 모집하여 국악 체험 및 공연관람, 지역의 문화 명소 탐방, 전통 놀이 체험 해넘이 참관 해맞이 참관 등 일정으로 진행 된다.
乙未年 12월 마지막 날 한반도 마지막 해넘이를 세방낙조 전망대에서 그리고 반도 끝 오봉산 탑 공원에서 2016년 丙申年 새해 첫 해맞이를 주 골격으로 중간 중간 국악체험과 남도문화 명소에서의 추억 쌓기를 가족 단위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준비 하였다.
특히 올 해에는 인접 전통 문화와 융합한 행사로 다례茶禮를 통해 전통예절과 의식을 직접 체험하고 배우면서 다악茶樂을 감상하면서 다식茶食을 음미하면서 담소를 나누는 다담茶談 행사를 새롭게 병행하게 되어 소중한 전통 문화와 예술을 가족이 함께 체험 할 수 있도록 준비 하였다.
국립남도국악원의 새해맞이 특별문화체험은 12월 30일부터 2016년 1월 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참가 접수는 12월 8일부터 누리집(www.jindo.gugak.go.kr)의 안내를 받아 온라인 또는 팩스접수로 가능하며, 선착순 80명만 참가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안내를 원하면 061-540-4042 국립남도국악원 장악과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