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경찰서(서장 박정보) 읍내파출소 순찰2팀이 전국 지구대․파출소 대상으로 한 ‘베스트 순찰팀’ 선발에서 전남 1위(전국 7위)를 차지했다.
경찰청에 따르면 ‘베스트 순찰팀’ 선정은 지역경찰 본연의 임무인 문안순찰과 선별적 검문을 통한 검거, 112신고 총력대응을 통한 현장 검거와 조치사항을 중점으로 평가하고 있다.
읍내파출소2팀은 6월부터 10월까지 4대범죄 등 21건의 사건을 처리하여 전남 2․3급지 순찰팀중 1위를 차지하여 경장 특진 포상을 받게 됐다.
읍내파출소장(경감 박팔만)은 “2팀원 모두가 열심히 근무하다보니 좋은 결과로 이어진 거 같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주민들을 위한 치안활동을 적극 전개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