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설정 즐겨찾기로추가 RSS추가
최종뉴스업데이트 [2026-09-19 08:05:00]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5년10월03일 12시10분 ]

진도군 보건소가 최근 진도노인복지관에서 치매극복과 자살예방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자살예방센터장인 정택수 교수를 초청,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교육과 함께 우울증을 앓고 있는 노인들에게 심리상담 서비스, 진도군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또 치매와 자살 예방을 위한 상담관과 홍보관을 운영, 노인 145명에게 치매선별검사, 노인 우울증 검사를 실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치매요양등급에 따른 서비스 제공 등을 홍보해 건전한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고 치매와 자살에 대한 군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치매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60세 이상 어르신은 1년에 한번씩 치매선별검사를 받아야 조기 진단이 가능하다.


군은 진도군 보건소 3층에 ‘정신건강증진센터’를 설치해 치매선별검진과 정신상담, 우울증 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검사 문의는 진도군 보건소 방문보건담당(☎ 540-6055)

기사추천0 비추천0
홍순국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암 바로 알고 예방합시다-9988강연회 개최 (2015-10-03 12:13:51)
진고, 박지상 학생, 한국장학재단 ‘인문 100년 장학금’ 선발 (2015-09-22 11:4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