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설정 즐겨찾기로추가 RSS추가
최종뉴스업데이트 [2026-09-19 08:05:00]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5년07월30일 11시31분 ]

보배섬 진도군이 전통문화예술의 전승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제40회 하계 진도 예술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28일 진도군에 따르면 진도예총 주관으로 지난 27일부터 오는 8월말까지 문인협회 등 5개지부에서 일반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 예술문화 발전을 위한 진도 문화예술의 이론과 실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학생들의 예능 교육을 위해 찾아가는 예술 아카데미를 실시한다.


국악협회는 7월 27일부터 7일동안 국악협회 전수관과 무형문화재 전수관에서 사물, 고법, 판소리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문인협회는 오는 8월 17일부터 철마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일반인, 학생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수필가의 수필문학 강의, 박주원 회원의 ‘진도 이야기가 문학이 되다’라는 주제 강의와 문학 전반에 걸쳐 수업을 진행 할 계획이다.


미술협회도 오는 8월 20일부터 진도초, 군내북초, 지산초, 조도초등학교를 방분, 연인원 약 300여명의 학생들에게 지도할 계획이다.


연예인협회는 진도고등학교 음악실에서 진도지역의 초.중.고 학생및 일반인들에게 브라스 밴드체험 및 교육을 통해 진도의 대중음악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사진협회는 오는 8월3일부터 일주일 동안 진도 버스터미널 2층 수화통역센터에서 사진의 이론및 실기를 병행하여 아카데미 수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천병태 회장(진도예총)은 “수동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직접 현장에 찾아가서 그 동안 관심은 있었지만 직접 참여할 기회가 없었던 학생들에게 진도예술아카데미를 통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추천0 비추천0
채규룡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60억원 투입…진도읍 주거환경 쾌적하게 바꾼다 (2015-08-20 15:39:28)
진도군, 위기가정 발굴로 복지사각 지대 해소 (2015-07-30 11:2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