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학교 어르신 학생 72명과 강사, 면사무소 관계자 등 총 100명은 최근 군내면 녹진리 진도대교 수변무대에서 하루 동안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레크레이션 및 장기자랑 등으로 진행됐으며, 봉사단체 후원 없이 학생들과 강사 등이 도시락과 음식을 장만하고 참여자 전원에게 보물찾기를 통해 선물 등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