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설정 즐겨찾기로추가 RSS추가
최종뉴스업데이트 [2026-09-19 08:05:00]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5년03월16일 06시15분 ]

진도군이 황칠나무 1,500주를 식재하는 등 제7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13일 진도군에 따르면 숲속의 전남 만들기 일환으로 경제성과 이용 가치가 높은 수종의 선택과 집중으로 산림자원의 산업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제7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지난 13일(금) 의신면 사천리 일원에서 실시했다.


이날 식재한 황칠나무는 대표적인 난대수종으로 약용가치가 우수한 수종으로 의신면 사천리 일원에 대규모 집단화 황칠 조림지를 조성하고 황칠나무의 산업화 기반을 구축, 군민 소득 향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진도군 녹색산업과 관계자는 “제7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2015년도 조림사업을(87ha) 추진할 계획이며, 성공적인 조림사업을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사추천0 비추천0
홍순국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진도군, 마을 주민 소득 증진 위해 빙어 300만미 방류 (2015-03-16 06:18:23)
농업소득 5,000억원 달성을 위한 농업예산 1,100여억원 예산 확보 노력 (2015-03-16 06: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