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설정 즐겨찾기로추가 RSS추가
최종뉴스업데이트 [2026-09-19 08:05:00]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4년08월04일 15시38분 ]

진도군에서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림산방내에 위치한 남도전통민술관에서 ‘바람을 담다’ 기획전을 개최한다.


기획 초대전 ‘바람을 담다’전은 선조들의 무더위를 식혀준 부채를 매개체로 합죽선 위에 회화 양식의 작품과 한국화가 살아 꿈틀거리는 부채그림을 통해 우리 민족의 품격 높은 선비정신과 실용적인 회화가 어우러진 생활속의 예술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무료 입장이며, 진도미협 작가 27명을 초대해 남종화의 거장 소치 허련 선생에서 시작된 진도미술 200여년의 역사를 아우르고 감수성 높은 작품으로 지역미술의 새로운 도약과 지평을 펼칠 작품 100여점이 선보인다.


진도군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문화예술의 본향 진도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전시기간 동안 운림산방 앞마당에서는 일반인과 학생을 대상으로 ‘부채 채색하기’, ‘울금 염색체험’ 등 다채로운 관람객 체험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한편 진도군은 휴가철 기간인 오는 8월 18일까지 대표 관광지인 운림산방(국가지정 명승 제80호 )을 비롯해 소전 미술관, 해양생태관 등의 문화시설에 대해 휴관 없이 매일 저녁 7시까지 개방하고 있다.
 

기사추천0 비추천0
김순중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수산경영인 연합회, 진도군에 인재육성 장학금 300만원 기탁 (2014-08-05 11:40:09)
개명 등 가족관계등록신고, 오늘부터 인터넷으로 가능 (2014-07-31 17:2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