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에서 한농연 진도군연합회 제13대 회장단의 명예로운 이임과 제14대 회장단의 취임을 위한‘사단법인 한국농업경영인 진도군연합회 회장단 이·취임식’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한농연 진도군연합회(회장 김영걸) 주관으로 3월 26일(수) 진도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회원 및 내·외빈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지역농업발전과 농업경영인회 육성에 힘쓰신 공로 임원 및 유공 공무원에게 감사패, 재직기념패 및 공로패가 전수되었다.
제14대 취임하는 임원은 김영걸 회장, 정학준 수석부회장 등 총 17명으로 앞으로 2015년까지 2년간 한농연 진도군연합회의 발전과 회원들의 단결을 위해 열심히 할 것을 다짐하였다.
김영걸 취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진도 농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회원과 농업경영인회를 지금까지 이끌어주신 역대 임원분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앞으로의 진도 농업은 변해야 경쟁력을 높일 수 있기에 농업경영인회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으며, 한농연 진도군연합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