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시 현재 불길을 잡고 잔불처리를 하고 있는 상황이나 표고재배를 위한 참나무에 불이 붙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표고재배 참나무의 경우 잔불이 오래 머무르는 습성이 있어 주의가 요구 되고 있다.
이날 화재로 표고재배용 참나무 5천 본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되어 5천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김순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