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16일, 이동진군수는 투자유치 업무협의를 위해 서울과 경기도로 출장을 떠났다. 이날 사용된 밥값은 120여만원, 물론 진도읍 소재 식당에서 결재되었으며 읍 소재 중국집에서 두 차례에 걸쳐 70여만원 넘게 지출 되었다.
2012년 2월15일, 당면업무추진을 위해 이군수는 각 읍·면 출장에 나섰다. 이날 이용한 식당은 12곳 370만원을 결재했다.
2012년 2월22일, 국비확보를 위해 이동진군수는 18일~22일까지 서울 경기로 출장을 갔다. 이날 이용한 식당은 관내 5곳, 식비는 110여만원이다.
2012년 2월24일, 이군수는 함평에서 열리는 전남 시장군수 협의회에 참석했지만 법인카드내역에는 경찰서 군부대 간부 등과 교통대책 개선방안 회의를 개최하고 농업분야 투자유치 관계자와 두 곳의 식당에서 식사를 했다.
2012년 3월15일~17일까지 남해와 여수에서 열린 대한민국 아름다운 섬 발전협의회 창립총회에 참석한 이군수는 15일, 서울과 진도식당 4곳에서 100여만원의 식대를 결재했다.
2012년 3월27일, 당면업무추진을 위해 각 읍·면 출장에 나선 이군수는 8곳의 식당에서 230여만원을 지출했다. 이날 역시 진도읍 식당을 주로 이용했으며 고군과 의신면 식당을 각 한 곳씩 이용했고 역시 진도읍 소재 횟집에서 3회에 나누어 결재했다.
2012년 4월12일, 17곳의 식당을 이용, 390여만원을 결재하고 4월20일, 5곳의 식당에서 180여만원을 결재했다. 결재를 두 번에 나누어서 한 것은 물론이다.
2012년 5월9일 11곳의 식당을 이용, 250만원 결재, 5월11일 여수박람회 참석 등을 이유로 서울과 여수로 출장을 간 이군수는 800여만원의 특산품 및 물품을 구입하고 진도읍 3곳의 식당에서 100만원이 넘는 금액을 식비로 지출했다.
2012년 7월9일, 대전 출장을 거쳐 10일~14일까지 국비확보를 위해 서울과 경기도 출장을 간 군수는 10일, 어김없이 진도읍 4곳의 식당에서 70여만원의 밥값을 결재했고 13일, 진도읍소재 식당에서 밥값 32만원지출, 그리고 특산품 및 물품구입에 350여만원을 사용했다.
2012년 9월20일 이군수는 군정업무추진을 위해 광주로 출장을 떠났다. 이날 진도읍 소재 7곳의 식당에서 180만원의 식비 결재가 이루어 졌으며 27일 역시 광주 출장임에도 불구하고 5곳의 식당에서 밥값 결재가 이루어 졌다.
이동진 군수는 2012년 10월10일 농수산물 해외시장 개척을 추진하기 위해 16일 까지 일본과 괌을 방문하고 17일 서울에서 국회를 방문했다.
이 기간 동안 법인카드 결재는 관내 7곳의 식당에서 이루어지고 그 금액은 120여만원이 이른다.
2012년 11월13일~15일, 군수는 국회방문을 위해 서울 출장을 간다. 그러나 13일 역시 진도읍 3곳의 식당에서 100여만원의 밥값은 어김없이 결재 되고 15일에도 두 곳의 식당에서 70만원의 밥값이 결재된다.
2012년 12월10일, 이군수는 군정업무추진을 위해 각 읍·면 출장길에 오르고 이날 15개의 식당을 이용, 400만원의 밥값을 결재한다. 특이한 점은 이날 군수는 여의도 소재 식당에서 예산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 식사를 제공하는 것으로 적혀 있다.
이군수는 2012년 12월29일~31일까지 2013년도 예산확보를 위해 연말임에도 불구하고 목포와 서울 등지로 출장을 떠난다. 그럼에도 이날 역시 관내 17곳의 식당에서 5백만원 넘는 밥값을 결재했다. 이날 한 곳의 식당에서는 법인카드를 무려 5회에 걸쳐 나누어 결재했다.
결국 2012년에도 9,700여만원이 밥값으로 결재 되었으며 금액을 나눠서 결재하는 방식도 여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