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이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으로부터 발생되는 환경오염물질의 발생을 사전 예방을 위해 특별지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점검반은 1개반(4명)이 운영될 계획이며, 점검기간은 2013. 4. 18 - 5. 17. (30일간)까지 행정 지도 이행 여부와 비산먼지 저감 조치사항에 대하여 집중 점검한다.
점검결과 이행상태 및 저감조치가 미비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지도·점검은 기후가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기후 특성과 함께 각종 건설공사장등에서 비산먼지 발생량이 많고 민원발생 가능성이 높음에 따라 비산먼지 등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다.
진도군 녹색산업과 차대용 자원순화담당은 “환경오염물질 발생 예방을 위해 무엇보다 사업주의 자율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진도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