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은 25일, 군내면 A마을 전 이장 B모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3년형을 선고했다.
B씨는 업무상횡령,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되어 지난해 8월부터 재판이 진행되어 왔었다.
해남지원은 지난 11일, B씨에게 징역 6년을 구형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