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설정 즐겨찾기로추가 RSS추가
최종뉴스업데이트 [2026-09-19 08:05:00]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1년12월02일 00시00분 ]

진도경찰서(서장 박삼복)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2011년 심사승진에 따른 업무성과 평가를 하위직 직원들이 상사를 평가하는 제도를 도입해서 화제다

진도경찰서는 지난 1일, 예향홀에서 기존에 상사들이 부하 직원들의 성과를 평가하는 방법을 탈피하여 하위직 직원들이 과장과 계장 36명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성과평가는 상사들의 업무성과 기술서를 바탕으로 성과우수자를 선발하여 금년도 경감이하 승진인사에 반영된다.

특히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심사위원 구성은 경사급 3명, 외부인사 1명, 참관인(부하직원) 4명으로 구성했다.

외부인사로 참석한 중앙병원장 오승호씨는 기존의 형식을 탈피하여 부하직원이 상사를 평가하는 파격적인 제도에 대해서 찬사를 보냈다.

한편 박삼복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외부인사에게 더 많은 문호를 개방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통해 경찰관 내부 만족도를 높이고 이를 토대로 주민에게 인정받는 경찰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강조했다.

/진도경찰서 제공

 

기사추천0 비추천0
김순중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진도관광 대표선수, 토요민속여행 (2011-12-23 00:00:00)
진도군 낚시연합회, 세밑 온정담은 사랑의 쌀·장학금 전달 (2011-12-02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