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남도국악원이 일반인 대상 국악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 한다.
남도국악원의 일반인국악강좌는 오는 4월 7일(목)부터 6월 30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씩 진행되며, 남도국악원원 강의실에서 대금, 판소리, 사물놀이, 한국무용, 해금, 가야금 등 6개 과목을 개설하고 각 과목당 20명의 수강생을 모집 한다.
전화 또는 온라인, 방문 접수가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마감 한다.
3월 8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모집하는 일반인 국악강좌 수강료는 3개월에 3만원으로 강좌 참여자들의 부담을 최소화 했다.
또한 수강생들의 통학 편의를 위해 강좌 수강일인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진도읍사무소 앞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남도국악원 제공